플레이 방식

먼저 움직여.

도입 한 줄이면 세계가 즉시 반응한다. 줄거리만 미는 게 아니라 사람과 맞닥뜨린다.

한밤중 열차 키비주얼: 비 오는 객차 안에서 낯선 사람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오프닝맞은편 낯선 사람은 네가 내일 사라질 걸 알고 있다.

처음엔 뭐라고 답할래?

왜 빠져드는가

분기를 보는 게임이 아니다. 상황을 밀고, 사람과 마주하는 경험이다.

바로 시작

상황이 먼저 서 있다

설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먼저 움직여

행동이 상황을 바꾼다

분기를 누르는 게 아니라 세계의 대답을 바꿔낸다.

사람에게 말해

현장의 캐릭터가 바로 답한다

묻고, 떠보고, 달래고, 밀어붙이는 말을 바로 할 수 있고 나중에 이어갈 수도 있다.

여기서 시작

문 하나를 골라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