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부무를 외치면서도 따르는 자의 침묵까지 전장으로 여기는 장수.
혼노지 전야, 붉은 주인, 군사 회의, 배신의 징후, 가신들에게 던지는 질문.
주인은 같아도 잡은 손은 다르다. 말해라. 이 종이를 먼저 두려워한 자가 누구인가.
한국어 에디션의 캐릭터 대화를 사용하세요. 원작 언어는 일본어입니다.
고요함 속 거리를 유지하며, 온유함과 작별을 같은 손짓으로 다룰 수 있는 사람.
가인으로서, 바랜 연가 단자를 지워지지 않는 증언으로 바꾸는 인물.
인간의 우스꽝스러움을 누구보다 즐기지만, 결국 그 우스꽝스러움에서 떠나지 못하는 관찰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