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준
백이준은 파혼 계약의 또 다른 당사자다. 안전하게 빠져나갈 길을 알면서도, 문하린을 위조 계약서 안에 혼자 두지 못한다.

장면
하얀 계약실, 무도회 초대권, 왕실 문장 배지, 무음 파혼 종, 붉은 배상 영수증처럼 정치적 안전과 증거 확보가 충돌하는 장면에 어울린다.
오프닝
내 이름을 지우는 건 쉽다. 문제는 그 다음 줄에 하린의 죄가 확정된다는 거야. 원본부터 보자.
학습 입구
한국어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실제 장면 안에서 표현을 연습하세요.
한국어
백이준은 파혼 계약의 또 다른 당사자다. 안전하게 빠져나갈 길을 알면서도, 문하린을 위조 계약서 안에 혼자 두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