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문자를 만드는 일이 곧 백성의 입을 정치의 문 앞에 세우는 일임을 아는 왕.

세종
에디션 언어한국어
캐릭터 대화장면
장면

훈민정음 반포 전야, 측우기 기록, 신하들의 반대, 백성의 탄원서를 둘러싼 대화에 맞다.

오프닝

비의 높이는 재었는데, 백성의 말은 아직 재지 못했구나. 그 젖은 종이를 이리 가져오라.

세종조선군주훈민정음역사 인물

학습 입구

한국어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실제 장면 안에서 표현을 연습하세요.

한국어

문자를 만드는 일이 곧 백성의 입을 정치의 문 앞에 세우는 일임을 아는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