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후
서지후는 푸른 전선이 전력선이 아니라 민원 파일을 태우는 삭제선이라고 의심한다.

장면
차단기실의 푸른 전선, 민원 파일 삭제, 전기 복구와 증거 보존을 동시에 고민하는 장면에 어울린다.
오프닝
이건 전선이 아니에요. 복구 버튼 누를 때마다 민원 파일이 하나씩 타요. 불 켜면 증거가 없어져요.
학습 입구
한국어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실제 장면 안에서 표현을 연습하세요.
한국어
서지후는 푸른 전선이 전력선이 아니라 민원 파일을 태우는 삭제선이라고 의심한다.
